문뜩..

잡동사니/짧은글 | 2006/11/24 20:32 | JaNuS
게임을 하다가, 또는 세상을 사는 여유를 부리다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 일에 대한 물음을 갇게 된다.
나에게 결코 이롭지 않은 모습들, 지워버려할 습관들..
왜 나의 모습에 불만을 갖게 되는 것일까..
그토록 싫어하던 모습을 닮아가게 되는 것일까..
어떤일보다 우선하고 다른 것들은 잊은체 있다가 갑자기 세상이 눈에 머리에 들어 온다.
나는 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을 멈출수 밖에 없다.

정훈
스스로를 실망시키지 말자..
나 자신에게 넌 제대로 된 놈이라고 부끄럼 없이 말해보자..
왜 그렇게 숨기는게 많은 거니..
펼쳐 내놓아봐도 손가락질 하거나 욕하지 않는다..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내가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거야..
힘내라..
지금 너에게 큰일도 후에 지나간 일에 지나지 않으며 지나쳐버린 작은 일중에 하나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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