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nkeeper?

 Runkeeper 어플의 일반적인 구성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여타 운동 트래킹 어플과 유사하며, 기본 UI 및 기능 확용에 있어서 편리성에서 우의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초창기에는 유료버젼과 무료버젼으로 나뉘어져 있었으나, 특정 시점부터 어플 사용에 있어서 무료와 유료를 나누지 않고 runkeeper live 의 연동 사용에 있어서 유료로 전환하였습니다.
 일반 유저가 사용하기에는 runkeeper live 없이 기본 어플 및 웹연동 만으로도 원하는 정보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어플의 UI 에 있어서도 많은 발전을 이루어 상당히 심플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화면 구성 및 사용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로필을 등록한 상태에서 기본화면으로 설정된 기간동안의 활동량과 운동 횟수 등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동을 시작하기 위한 초기 화면으로 GPS 상태, 운동(활동)타입 등을 설정 및 확인 할 수 있으며 별로의 설정없이 운동 타입만 설정한 상태에서 스타트 버튼을 눌르시고 운동을 시작하셔도 무방합니다.
 설정된 운동 상황에 따라 안내 멘트가 나오기도 하나 개인적으로 자신의 사이클에 맞게 미설정 상태에서 운동하시길 추천드리고, 어플의 여성 목소리가 안 예뻐서 그러는 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동의 종류와 웹에서 미리 설정해 놓은 루트를 불러오는 메뉴 입니다.


# 기록된 운동(활동) 내역 확인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웹이나 어플에서 추가 할 수 있는 친구들 목록과 친구들 간의 운동량 순위 체크 및 자신의 운동(활동)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11달 전에 등록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를 하고 나서 보여지는 화면으로 운동의 현재 상태를 그래프 및 수치량으로 확인 가능하며, 좌우 스크롤를 통해 지도 및 기타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과의 연동으로 운동이 끝나고 나서 단순히 운동 내역을 저장하는 것에서 나아가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운동량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동을 마친후 활동 내역이 저장된 것을 시간이 지난후 확인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순간의 운동 상황 및 소비된 칼로리 등 필요한 정보를 확인 하며, 추척된 GPS 정보로 그날 운동한 코스를 한눈에 찾아 볼 수 있습니다.


# 웹과 SNS와의 연동, 지도의 공개 수준 설정으로 안전 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장된 활동 내역을 SNS을 통해 알릴 수 있으며, 운동한 코스의 경우 운동한 시간과 장소가 나오는 특성상 보여지는 경우를 제한 할 수 있어 홀로 운동하는 여성의 경우에도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GPS 정보 누출을 통한 사고 및 위험 상황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도 친구 목록에 등록된 대다수의 이용자들이 운동한 루트가 기록된 맵의 경우 자신만이 확인 가능하도록 설정해놓고 쓰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지속적인 개선을 이루는 Runkeeper.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마트폰의 흰 화면으로 밤에 운동이 눈부심을 줄여 보고자, 런키퍼 측에서 나이트모드를 제공 하는 듯 합니다. 초창기의 조금 난잡스럽게 느껴졌던 UI 에서 지속적인 개선을 이루는 모습입니다.


#  맺음 및 스마트폰 트랜드와 어플의 활용 모순.

처음 이 어플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면서 하루의 운동량을 확인해보고 싶었던 마음이였습니다. 하루 하루의 운동량을 확인하면서 일종의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를 유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Runkeeper 가 정체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다른 트래킹 어플간의 경쟁에서도 뒤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편의성 및 기능을 확보했다고 생각하며 우리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스마트폰을 처음 이용하면서부터 다른 어플로 바꾸지 않고 운동량 체크를 위해 런키퍼(Runkeeper)를 지속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다만, 근래 스마트폰의 사이즈들이 커지면서 이러한 운동 어플(트래킹 어플)들의 활용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걷기 운동을 하면서 활용하면서 스마트폰의 어플 활용은 더할 나위없이 안성맞춤이나, 조깅 등 활동성이 큰 운동의 경우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크기가 운동 자체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2013/03/15 23:04 2013/03/15 23:04
Trackback address :: http://www.janus.pe.kr/blog/trackback/935

Comments List

  1. ARATAMA 2013/03/26 14:04

    저도 하나 필요하네요 ^^ 컴퓨터 작업만 하다보니 체력이...
    좋은 정보 갑사합니다. 즐건 하루되세요~^^

    • janus 2013/03/26 15:23

      날씨도 따뜻해지고 실외에서 운동하기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