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완용으로 기르기 위해 구입한 토끼가 아니라 농촌의 소비자가 가져가라고 주셔서 회사의 공터에서 키우기 시작한 토끼의 아기들.. 날씨가 따뜻해지자 어미 토끼를 선두로 밖으로 나와 세상 구경에 한창입니다.
 한마리가 낳은 아기 토끼가 무려 10마리..;; 이러다 늘어나는 토끼 수가 감당이 않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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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깡총 거리며 뛰어다니는 토끼의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합니다. 애완용으로 집안에서 정성스레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농장처럼 조그마한 집안에 가두워놓는 것이 아니라 어느 곳보다 넓은 공간과 울타리 안에서 마음 껏 뛰놀며 오가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토끼들이기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토끼들일 것 같아요.




2013/03/30 20:10 2013/03/3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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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화신은 삐삐 2013/03/30 20:51

    우와..10마리나..
    넘 귀여워요..>_< 이 꼬맹이들하고 놀면 시간가는줄 모를 것 같아요..

    • JaNuS 2013/03/30 21:29

      이 녀석들은 축복 받은 토끼들인 것 같아요. 울타리가 거의 30~40평 즈음 되는 공간이니.. 조그마한 것들 뛰노는 거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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