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롬(HUROM) 원액기

 몇일전 어머니께서 휴롬(HUROM) 원액기를 구입하시고, 얼린 복분자 물과 함께 갈아마셨는데 딱히 좋다라고 말하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생과일을 넣어서 갈아보니 '아! 이거구나!' 했습니다.
 시중에서 사먹는 오렌지 쥬스에서 느낄 수 없는 오렌지 100% 쥬스의 맛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이용방법도 그냥 껍질까서 넣어서 갈아서 마시면 되니 편리하기도 했습니다.


# 오렌지 2개로 쥬스 한잔!

 오렌지 2개를 넣고 갈았을때 혼자 마시기 좋은 만큼의 한잔 분량이 나오더군요. 슬프지만, 여행 다녀오고 나서 계속 집에서 백수생활하고 있는지라.. 냉장고에 남아 있는 오렌지 2개로 오렌지 쥬스를 만들어봤습니다.
 이렇게 직접 갈아 만들어 마시는 쥬스의 맛이 너무나도 좋았기에 마트에가서 오렌지를 사다 냉장고에 채워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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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2개를 준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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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액기에 넣기 쉽게 자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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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질을 잘라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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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 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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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롬(HUROM) 원액기의 분류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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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쥬스 한잔 -


# 근처 마트에 가니 오렌지 하나에 500원씩 파는데, 2개로 계산하면 1000원에 오렌지 쥬스 한잔이 완성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다소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시중에서 사서 먹는 쥬스에서 먹을 수 없는 맛이 분명 존재합니다. 이런 것에 관심없던 제가 직접 쥬스를 만들어 먹을 정도니깐요.
 홀로 생활하는 직장인 분들에게도 간단히 쥬스를 만들어 먹는데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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