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로를 따라서..

 점심을 먹고, 물이 쪼르르 흐르는 개울을 따라 산책을 나섰습니다. 일전의 포스팅(숨겨진 벚꽃길)을 통해 소개해드린 산 속의 소방도로 길입니다. 
 화려했던 벚꽃의 모습은 어느새 사라지고, 푸른 녹음이 한가득했습니다. 


# 산책로의 보물, 야생화.

 벚꽃은 이미 사라졌지만, 산책로 처음부터 끝까지 길가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수수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고 있었습니다. 야생화 구경에 홀로 걷는 산책길이 지루할 틈이 없는 듯 합니다.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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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로 주변에 빼곡히 자리잡은 다양한 야생화들이 일상생활에 있어서 또다른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듯 합니다.
 어쩌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그런 사소한 것에서 얻는 기쁨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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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머와 사색 2013/05/06 23:27

    흐아.. 정말 아름다워요~

    • JaNuS 2013/05/07 00:14

      감사합니다 ~
      야생화들이 무리 지어 피어있으니까, 그냥 스쳤을 것도 눈에 띄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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