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조낸 이런거 좋아하는데 오늘 식당 아줌씨가 정훈이한테 유혹의 눈길을 보내던데 옆에서 보던 나 숨 넘어가는 줄 알았어 예쁘게 생긴 정훈이 방명록에 글 남기라고 성화다 답글도 조낸 안하는게 어떻게 하는지 일일이 옆에서 지도 하고 있다. :p
식당아줌마가 형이 마음에 들었는데 부끄러워서 나한테 그렇게 말한 거예요@@;
야이눔아 엉아가 싸이하랬지...;;;;언능바꺼 엉아 이거 도저히 뭐가 뭔지 몰거따....항복이다 항복
그래도 싸이보다 여기가 정이가는것 같오@@;
너 힘들거 같다. 어떻게 하니.;; 같이 술한잔 해야 하는데 그래도 힘내라..정말
그렇지 않아도.. 매일밤 내 앞에 놓여있는것은 술잔이요.. 아침에 일어나 눈앞에 놓여있는 것은 빈 술병이라네..
와 글쓰기 어렵네 ㅋㅋ 이거 머리아파서 어찌 만들었노?? 걍싸이하지 ~ ㅉ ㅉ ㅉ 사진좀 이뿐거 마니올려바바
금새.. 올렸네.. 야 이쁜 사진이 어딨냐.. 원판 불편의 법칙인데~ ^^
자작시를 많이 쓰시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블로그 찾았습니다. 저도 장편 단편 소설이나 짧은 낙서같은 에세이 쓰고 있는데 소설 특성상 자주 올리질 못해서 아쉬워요! 정말 많은 시 올리셨는데 자주 와서 감상할께요
쓰기 시작한지는 오래됐어요. 따지고 보면 많이 쓰는 것이 아닐 수도.. 중학교때 쓴 것도 몇편있고, 지금 26번째 계단 밟으려면 한달 밖에 안남은 상태니까^^ 안쓰면 1년이 넘도록 안쓰고, 쓸때 몰아 쓰고.. 그래서 비슷한 감정의 글들이 많은것 같아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best) 자주 들려주신 다니 또 한번 고맙습니다 (heart)
:: 꿈 많았던 소년, 추억의 낙서장 ::
아놔 조낸 이런거 좋아하는데
오늘 식당 아줌씨가 정훈이한테 유혹의 눈길을 보내던데 옆에서 보던 나 숨 넘어가는 줄 알았어
예쁘게 생긴 정훈이
방명록에 글 남기라고 성화다
답글도 조낸 안하는게
어떻게 하는지 일일이 옆에서 지도 하고 있다.
:p
식당아줌마가 형이 마음에 들었는데
부끄러워서 나한테 그렇게 말한 거예요@@;
야이눔아 엉아가 싸이하랬지...;;;;언능바꺼
엉아 이거 도저히 뭐가 뭔지 몰거따....항복이다 항복
그래도 싸이보다 여기가 정이가는것 같오@@;
너 힘들거 같다.
어떻게 하니.;;
같이 술한잔 해야 하는데
그래도 힘내라..정말
그렇지 않아도.. 매일밤 내 앞에 놓여있는것은 술잔이요..
아침에 일어나 눈앞에 놓여있는 것은 빈 술병이라네..
와 글쓰기 어렵네 ㅋㅋ
이거 머리아파서 어찌 만들었노??
걍싸이하지 ~ ㅉ ㅉ ㅉ
사진좀 이뿐거 마니올려바바
금새.. 올렸네..
야 이쁜 사진이 어딨냐.. 원판 불편의 법칙인데~ ^^
자작시를 많이 쓰시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블로그 찾았습니다.
저도 장편 단편 소설이나 짧은 낙서같은 에세이 쓰고 있는데
소설 특성상 자주 올리질 못해서 아쉬워요!
정말 많은 시 올리셨는데 자주 와서 감상할께요
쓰기 시작한지는 오래됐어요.
따지고 보면 많이 쓰는 것이 아닐 수도..
중학교때 쓴 것도 몇편있고, 지금 26번째 계단 밟으려면 한달 밖에 안남은 상태니까^^
안쓰면 1년이 넘도록 안쓰고, 쓸때 몰아 쓰고..
그래서 비슷한 감정의 글들이 많은것 같아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best)
자주 들려주신 다니 또 한번 고맙습니다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