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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동자 2008/04/18 15:17

    아놔 조낸 이런거 좋아하는데
    오늘 식당 아줌씨가 정훈이한테 유혹의 눈길을 보내던데 옆에서 보던 나 숨 넘어가는 줄 알았어
    예쁘게 생긴 정훈이
    방명록에 글 남기라고 성화다
    답글도 조낸 안하는게
    어떻게 하는지 일일이 옆에서 지도 하고 있다.
    :p

    • JaNuS 2008/05/04 13:33

      식당아줌마가 형이 마음에 들었는데
      부끄러워서 나한테 그렇게 말한 거예요@@;

  2. 2008/03/28 21:35

    야이눔아 엉아가 싸이하랬지...;;;;언능바꺼
    엉아 이거 도저히 뭐가 뭔지 몰거따....항복이다 항복:(

    • JaNuS 2008/03/29 14:16

      그래도 싸이보다 여기가 정이가는것 같오@@;

  3. 김민구 2008/02/16 00:47

    너 힘들거 같다.
    어떻게 하니.;;
    같이 술한잔 해야 하는데
    그래도 힘내라..정말

    • JaNuS 2008/03/14 00:10

      그렇지 않아도.. 매일밤 내 앞에 놓여있는것은 술잔이요..
      아침에 일어나 눈앞에 놓여있는 것은 빈 술병이라네..

  4. 완소귀영 2007/12/15 23:30

    와 글쓰기 어렵네 ㅋㅋ
    이거 머리아파서 어찌 만들었노??
    걍싸이하지 ~ ㅉ ㅉ ㅉ
    사진좀 이뿐거 마니올려바바

    • JaNuS 2007/12/15 23:33

      금새.. 올렸네..
      야 이쁜 사진이 어딨냐.. 원판 불편의 법칙인데~ ^^

  5. silverstory 2007/12/11 17:18

    자작시를 많이 쓰시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블로그 찾았습니다.
    저도 장편 단편 소설이나 짧은 낙서같은 에세이 쓰고 있는데
    소설 특성상 자주 올리질 못해서 아쉬워요!
    정말 많은 시 올리셨는데 자주 와서 감상할께요

    • JaNuS 2007/12/11 21:00

      쓰기 시작한지는 오래됐어요.
      따지고 보면 많이 쓰는 것이 아닐 수도..
      중학교때 쓴 것도 몇편있고, 지금 26번째 계단 밟으려면 한달 밖에 안남은 상태니까^^
      안쓰면 1년이 넘도록 안쓰고, 쓸때 몰아 쓰고..
      그래서 비슷한 감정의 글들이 많은것 같아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best)
      자주 들려주신 다니 또 한번 고맙습니다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