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e a comment.

Comments List

  1. 김민구 2008/02/16 00:47

    너 힘들거 같다.
    어떻게 하니.;;
    같이 술한잔 해야 하는데
    그래도 힘내라..정말

    • JaNuS 2008/03/14 00:10

      그렇지 않아도.. 매일밤 내 앞에 놓여있는것은 술잔이요..
      아침에 일어나 눈앞에 놓여있는 것은 빈 술병이라네..

  2. 완소귀영 2007/12/15 23:30

    와 글쓰기 어렵네 ㅋㅋ
    이거 머리아파서 어찌 만들었노??
    걍싸이하지 ~ ㅉ ㅉ ㅉ
    사진좀 이뿐거 마니올려바바

    • JaNuS 2007/12/15 23:33

      금새.. 올렸네..
      야 이쁜 사진이 어딨냐.. 원판 불편의 법칙인데~ ^^

  3. silverstory 2007/12/11 17:18

    자작시를 많이 쓰시네요!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블로그 찾았습니다.
    저도 장편 단편 소설이나 짧은 낙서같은 에세이 쓰고 있는데
    소설 특성상 자주 올리질 못해서 아쉬워요!
    정말 많은 시 올리셨는데 자주 와서 감상할께요

    • JaNuS 2007/12/11 21:00

      쓰기 시작한지는 오래됐어요.
      따지고 보면 많이 쓰는 것이 아닐 수도..
      중학교때 쓴 것도 몇편있고, 지금 26번째 계단 밟으려면 한달 밖에 안남은 상태니까^^
      안쓰면 1년이 넘도록 안쓰고, 쓸때 몰아 쓰고..
      그래서 비슷한 감정의 글들이 많은것 같아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best)
      자주 들려주신 다니 또 한번 고맙습니다 (heart)

  4. Daniel 2007/11/11 22:30

    글 잘 보고 갑니다..자주 찾아 뵐게요..^^

    • JaNuS 2007/11/12 13:32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Daniel 님 블로그를 다녀왔던 기억이 있는데..
      우연치 않게 글을 보다가 저랑 비슷한 생각이 표현된 부분이 있어 글을 남겼었는데..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고맙습니다^^

  5. 김원진 2007/10/11 14:56

    정팔아..들렸다간다.
    싸이만 노상 하다.. 여기 오니..적응이..헉..
    올해도 무사히 건강히 보내자꾸나...ㅋㅋ

    • JaNuS 2007/10/25 20:09

      올해 얼마 안남았는데..
      '올해도' 라니..
      아.. 올해 크리스마스때는
      '애인'이랑 재밌고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