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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구 2007/09/23 14:37

    정훈아 추석 맛난거 먹으면서 잘 보내고,,,

    ㅋㅋㅋ


    나중에 휴가 가면 그때 보자 ㅋㅋ

    • JaNuS 2007/10/25 20:09

      조심히 들어가고..

      다음 휴가 때 보자..

      너도 이제 막바지잖아,

      몸조심하고..!

  2. 2007/09/17 08:28

    오~바껏냐;;;전꺼보단 오만배 낫다...

    • JaNuS 2007/10/25 20:10

      아니 바뀐줄도 몰랐단 말야 --;
      그러니까 평소에 좀 방문하란 말이야 --;

  3. 천강 2007/09/15 04:32

    휴메니즘 사상의 고찰



    최상고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은애하는 일이야 말로

    참으로 아름다운일이다

    나는 지나온 시절들에게 있어서는 좋은 사람만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러한 세월이 한 참 지난 작금의 세월속에

    되돌아 보면 나 자신이야 말로 이기주의적인

    사상이 많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곤한다



    인간의 인생이란 축복으로 탄생된 생명이며

    나아가 그것은 탄생 자체가 위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즈음 나는 사람을 바라볼때

    그 한사람 한사람이 정말 너무나 소중하게 보이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너무나 아름답다는 것이다



    창조주는 이러한 사람을 탄생케하여 저으기 큰 기쁨으로

    바라 보았으며 감동했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부모가 자신의 DNA를 가진 자녀가 출생하여

    유아기에서 어린이로 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자애와 사랑으로 바라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인간 인생을 나는 그저 평범한 한 인간의 사고에서

    고찰하여 볼때 진실로 진실로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도 일상에서 이제는 그저 인간 인생이거널 하고 바라본

    인간을 좀 더 심오하고 경건한 모습으로 바라보고

    은애하는 마음으로 살면 어떨까 하는 바램이 간절해진다



    그리하여 사람 사랑하기를 힘써면 자아의 기쁨이 크지며

    자신의 마음도 더 한층 풍요로워지리라

    풍요란 어떤한 물질에서만 결코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인 것이다





    [최상고] 명상의 사색에서

    www.chois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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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uS 2007/10/25 20:10

      그런 마음이 오늘 가지는 그리고 가질 인연들을 소중하게 만들어 줄 수 도 있을 테지요..
      그런데,생각을 마음으로 옮겨 세상을 그리고 사람을 그리 바라보는 것이 쉽지 만은 않은 듯 합니다.
      '진리' 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되 깨닫는 사람은 드문 것 처럼 말이죠.
      아마도, 시간이 흘러 제가 천강 님의 나이가 되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볼때 지나쳐버린 인연들에 대해 같은 후회를 할테죠.

  4. 최영준 2007/09/14 21:59

    에휴; 난 스타 체질이 아니여. 한땐 좀 했었는데.ㅎㅎ
    비 많이 온다.
    몸 잘 챙기고, 월욜날 꼭 보자꾸나~

    • JaNuS 2007/10/25 20:10

      비 한 한달 더 왔으면 좋겠다;
      월요일날 보자^^

  5. 최영준 2007/08/06 23:20

    비오더니 잠깐 시원해졌네..
    난 싸이를 해서 그런지 이런건 좀 어색하네.ㅎㅎ
    정훈이 글도 잘쓰고 멋지다. 이런 취미가 있을줄이야 몰랐어.
    3주만 있으면 개강인데,
    이번에는 수업이 많이 겹쳐서 얼굴 자주 보게 되겠구나.

    • JaNuS 2007/10/25 20:10

      아~ 칭찬해줘서 흐믓하네 :)
      내가 글좀 쓰지? 농담~ :)
      개강하고 보자~
      우리 미래를 위하여 하루 하루 화이팅이다~!! :)